친구한테 탈모소리 듣고 아보다트 먹은지 3개월
아보다트 먹은지 1년쯤
아보다트 먹은지2년 별 효과가 없는거같아 이때부터 더 알아보기 시작
아보다트 먹은지 2년 6개월쯤 (이때부턴 미녹시딜 먹는거 4분의1+커클랜드 미녹시딜 발랐음)
아보다트 3년+미녹시딜 2분의1로 용량 키움+ 커클미녹시딜
참고로 저 하얀색은 커클 미녹시딜 부작용중 하나인 건조할때 나타나는 각질이다 비듬아님 저것땜에 다른약으로 바꿀지 고민중 ㅅㅂ
가뜩이나 쌍가마인데 탈모여서 양쪽 비어보였는데 머리 잘 덮으면 오른쪽은 이제 안보임
주변에서 탈모인건 머리 숙여서 보여주지 않는이상 모르고 어머니도 볼때마다 정말 많이 좋아졌다면서 감탄하심
그리고 머리 감을때 확실히 덜빠지더라
아직 내가 원하는 정도는 아니긴한데 그래도 스트레스는 좀 덜해진듯 부작용은 어....꼬츄가 가끔 말썽 부리는거같은데 이건 약부작용 보단 그냥 내가 야동을 너무봐서 뇌가 맛간듯싶다
탈모인들 모두 풍성충 되는 그날까지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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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가마+탈모 있으니 초반에는 너무 휑해서 스트레스 많이 심했음..ㅠㅠㅠ왜 나만 이런건가 싶고
카피약 안먹고 아보다트 먹는 이유가 뭐야?
본문에 못썼을뿐 아보다트 먹다가 뒤늦게 알아차리고 카피약 먹는중이긴함..
미녹시딜이 ㄹㅇ이긴한가보네 평생먹어야한다는 단점이있겠지만
어짜피 탈모약은 평생 먹어야하는거 아님?
이게 맞아. 1년으로도 효과 좀 있는거 같다.지 드라마틱하지 않다. 장기적으로 봐야 되는데 다들 시작할때 몇개월, 1,2년이면 정상인 되는줄 아는데 그런건 초기 빠른복용자나 약빨 잘받는 극소수임. 그리고 미녹효과는 확실하다. 나도 미녹 추가하고 채워짐밀도가 다른걸 확 느낌. 본문정도로 진행 좀 된 탈모면 피나두타+미녹 하는거 추천함. 나도 2.5mg 먹는다. 초기면 피나두타 먹다가 추가해도 되고.
미녹을 먹어서 갑자기 좋아진건지 발라서 좋아진건지 둘단지 모르겠지만 미녹이 확실히 효과는 짱인듯...ㄷㄷ
근데 피나두타라는건 피나or두타란 말이지?
@글쓴 탈갤러(112.171) or은 생략하는거지. 난 피나.만 몇년 먹다가 바르지 않고 미녹2.5 추가 1년 했어. 안빼고 발랐다면 리스펙한다 나도 약은 하루도 안빼먹었지만 바르는건 정말 대단하다; 그리고 전두부 M 정수리(너같았음) 연모화 복합이였어서 제대로 바르려면 엄두가 안났다. 1-2년 경과 더 보고 미녹5mg로 증량할까 생각은 하는데 2.5가 현재 만족감이나 찾아본바론 최적인듯. 자라나라 머리머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