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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번째 사진이 내 기준 왼쪽이고

왼쪽은 눈으로 확인했을 때 두번째 사진인 오른쪽에 비해 솜털이 잘 안 나는 편이었는데

오늘 글 올릴려고 사진 찍어서 비교해 보니깐

오른쪽이랑 비슷해 보이는 게 왼쪽도 꽤 자란 것 같기도 해

근데 조명 탓인지는 몰라도 눈으로 확인해 보면 여전히 왼쪽은 아직 맨들맨들한 편이고 오른쪽은 이제 머릿결?이 보이는 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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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로 나는 정수리 탈모까지 있는 탈모계의 성골이라고 할 수 있는데 이제부터는 정수리도 올릴려고 함



이건 2, 3개월 후기임

한 달 뒤에 또 올릴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