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 안먹을때는 인생에서 어떤 좌절스러운 일에 대해
아 씨발 좆같네.. 그래도 그냥 살아야지 뭐 어쩌겠노
이정도로 넘어가는데 탈모약 먹을때는 그냥
완전히 무너져버림. 가슴에 돌 얹어놓은듯한
느낌 들면서 사람이 우울감에 지배돼버림.
그냥 이대로 죽고싶다는 생각밖에 안듬.
길 가다가 차에 치이고싶어서 일부러 차랑 가깝게 걸음.
탈모약 끊고 다시 이전으로 돌아옴.
대머리 확정에 앞으로 평생 연애 결혼 못한다는거
받아들였는데도 약 먹을때보다 훨씬 덜 우울함.
그정돈가
"니 경우는 그렇다"라고 해야지. 니가 말한게 "모두가 그렇다" 가 아니잖아.
본문 내용이 내 개인적인 경험인데 어느 저능아가 "모두가 그렇다"로 받아들임?
너는 제미나이한테 가서 제 3자 효과가 뭔지 물어보고 오거라. **제3자 효과(Third-Person Effect)**는 커뮤니케이션 이론 중 하나로, 쉽게 말해 **"나는 멀쩡한데, 남들은 미디어의 영향을 쉽게 받을 거야"**라고 믿는 심리적 경향을 말합니다.
@글쓴 탈갤러(175.204) "내일 날씨 알려줌. 내일 비온다. 아침에 일어났는데 눈꼽이 켰다. 내일 비온다" 위 내용이 내 개인적인 경험인데, 왜 어느 저능아가 여기다 글을 쓰냐! 아무도 안받아들이는데
@탈갤러1(211.35) 탈모약 부작용에 대한 개인적인 경험을 말하는 게시글을 보고 "이 내용은 모두에게 적용되는게 아니라 글쓴이에게만 적용되는거다" 라는 명시적인 표현이 없어서 다른 사람들이 "모두에게 적용될거"라고 오해할거라고 생각하는거 제3자효과 맞아?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질문하신 상황은 **제3자 효과(Third-Person Effect)**의 전형적인 사례라고 볼 수 있습니다. 제3자 효과는 **"설득 메시지나 미디어의 영향력이 나(1인칭)나 너(2인칭)보다 '제3자(그들)'에게 더 강하게 나타날 것"**이라고 믿는 경향을 말합니다.
@탈갤러1(211.35) 질문자님이 걱정하신 포인트인 **"명시적 표현이 없어서 다른 사람들이 오해할 것"**이라는 생각은, 자신은 정보의 맥락을 파악할 수 있지만 타인은 그 맥락을 파악하지 못해 쉽게 선동당할 것이라고 가정하는 심리입니다. 흥미로운 점은, 제3자 효과를 연구한 결과들에 따르면 정작 그 '타인'들도 질문자님과 똑같은 생각을 할 가능성이 높다는 것입니다. 게시글을 읽는 대다수의 사람들도 "이건 이 사람만의 특수한 사례겠지"라고 생각하면서, 동시에 "다른 바보들은 이걸 믿겠지?"라고 걱정하곤 하거든요. **"나는 객관적이지만, 다른 사람들은 미디어(게시글)에 쉽게 낚일 것"**이라고 가정하는 것은 사회심리학에서 말하는 전형적인 제3자 효과의 작동 방식입니다.
@탈갤러1(211.35) 전혀 구차하지 않음. 니가 저지른 오류를 정확하게 후벼파니까 구차하다고 믿고싶은거겠지 ㅋㅋ
@탈갤러1(211.35) 구차한건 틀린걸 억지로 맞다고 우기는게 구차한거고. 너는 정확하게 제3자효과의 전형적인 표본인데 구차할게 하나도 없지 ㅋㅋ
@글쓴 탈갤러(175.204)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재미나이한테 물어본 결과, 논리로 반박이 안된다는 명시적인 표현은 제3자효과의 전형적인 표본이어서 구질구질하고 응석부리는것이 아니라는 작동 방식입니다
글 쭉 봤는데 니가 병신입니다. 인간적으로.. 굳이 말하지 않아도 글쓴이 개인 경험이지 대체 누가 저 경험을 일반화해서 받아들이냐 이 난독증아. 어휴..한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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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개월 정도 된거같은데? 그 기간이 탈모약 시작하고 각종 부작용 겪고 우울증까지 겪고 약 끊고 회복중인 과정인데? 그거에 대해 말하면 안되는 갤러리임?
@탈갤러1(211.35) 네 다음 전형적인 제3자효과의 표본 ㅋㅋ
브레인포그나 발부도있나?
이새끼 유명한 대머리 물귀신임 념글봐봐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질문하신 "브레인포그나 발부"라는 명시적인 표현은 제3자효과의 전형적인 표본이어서 전혀 구차하지 않음.
발부는 첫 1주일 뒤에 사라짐. 브포는 단어 생각 안나는거 확실히 있었음.
@탈갤러3(125.181) 대머리 물귀신의 정의가 6개월동안 탈모약 먹고 끊으면서 느낀점에 대해 글 쓰는거임?
@글쓴 탈갤러(175.204)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재미나이한테 물어본 결과, 6개월동안 탈모약 먹고 끊으면서 느낀점에 대해 글 쓰는 것이라는 명시적인 표현은 제3자효과의 전형적인 표본이어서 대머리 물귀신의 정의의 작동 방식입니다
@탈갤러1(211.35) 니가 저지른 오류를 정확하게 지적하는 이론이 있다는 사실이 굉장히 수치스럽지?
@탈갤러1(211.35) 그래서 그렇게 고장나버린척 연기하는거지?
@글쓴 탈갤러(175.204)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재미나이한테 물어본 결과, 그렇게 고장나버린척 하는것의 명시적인 표현은 제3자효과의 전형적인 표본이어서 굉장히 수치스럽다고 연기하는 정의의 작동 방식입니다. 따라서 6개월동안 탈모약 먹고 끊으면서 느낀점에 대해 글 쓰는 것은 구차하고 구질구질하고 응석부리는것은 사회심리학에서 말하는 제3자 효과(Third-Person Effect)의 커뮤니케이션 이론 중 하나로, 쉽게 말해 나는 대머리 물귀신인데, 가슴에 돌 얹어놓은듯하 느낌이 들면서 길 가다가 차에 치이고 싶어지고 평생 연애 결혼 못한다는 전형적인 제3자의 효과의 작동 방식의 심리적 경향을 말합니다.
대머리 물귀신 ㅎㅇ
저능아
약팔이
사람마다 차이는 있겠지만 나도 우울감 심했다.. 대안 찾는중인데 없는듯
이글 개웃기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