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제 20살인 학생입니다
고등학교시절 스트레스를 많이받고 머리도 뜯고
살도 많이 찌고 그랬다가
(이제 80kg에서 73kg대 입니다)
아버지가 탈모가 있으십니다 심한건 아닙니다
어머니는 없는 것 같고 외할아버지는 있으십니다
그래서 그런가 저도 어렴풋이 탈모일 것 같다는 생각이 있었습니다
최근 탈모 병원에서 초기? 탈모라고 해서 약을 처방 받았습니다
근데 스스로도 못믿겨서 다른 병원에서도 상담을 받았는데
머리카락이 얇은 것들과 한가닥 씩만 자라는게 보인다고 탈모라고 하시더라구요….
지금 탈모약 먹은지 한달 조금 넘었습니다
요즘 우울합니다 엄청 심한건 아니라지만
20살에 탈모에 군대까지 겹처 더욱 그런것 같습니다
궁금한점이
탈모약을 먹은 뒤로 우울하고 힘이 안나고 열감이 있습니다
탈모약 때문일까요?
넌 그냥 약 먹지말고 대머리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