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전에 정수리 털리는게 보이길래 물러보니 먹어라 아니다로 나뉬는데 병원 두군데 가보고 안되겠다 싶어 먹었다 확실히 그래도 유지는 되는 듯하다 난 애초에 모발이 얇고 숱도 없어서 아쉽긴하지만.. 그리고 처음 약 먹었을때 일주일 정도 발기가 안되더라


그래서 병원에 물어보니까 심리적인게 크다고 자꾸 내가 신경을 쓰니까 안되는거였다. 그 뒤부터 존나 잘됨. 우울감? 난 우울증도 있던 사람인데 완치했다 그냥 본인이 생각하기 나름이다

근데 안먹으면 머리는 게속 빠진다. 여자 사귀기도 힘들테고 직장도 힘들테지 걍 묵는게 맞다고 난 생각함.


아 무엇보다 동네병원 ㅈ같으니 안가는거 추천 뭐 치료고 뭐고 돈 뽑을 생각하고 약도 존나 비쌈 동네에서 2달 샀는데 8만원인가?

종로가서 1년치 7만원인가에 산듯 그럼 ㅅ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