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탈모라서 예민한 것도 있겠지만

기본적으로 여기 사람들 화가 많음


근데 나도 분노에너지를 감당 못할 정도로 극에 치닿음

감당을 못 하겠음


우울함 또한 엄청나게 몰려오는데 이런 딥한 우울감 몇년만 인지..


우울+분노 감정이 휘몰아쳐서 감당을 못하겠는데


이게 그냥 탈모 때문인지, 아니면 약 부작용인지 모르겠네


피나 먹고있고 이제 한달 하고 보름 됐음


진짜 리셋 마려움 미치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