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해보니 예전에 머리 한창 빠질 때
걍 빠지면 빠지는대로 나중에 심거나 대머리 되면 되지라고
걍 쿨 하게 넘겼던거 같은데
약 먹고 기분 뒤숭숭한 것 같기도 하고
단순하게 탈모 때문에 매일 거울 들여다 보며 자책해서 그런것 같기도 하고
두개 다 복합적으로 이루어진거 같기도 하고
진짜 모르겠네
인지능력 개박살 난 거 같음
내가 누군지 내가 어땠는지 파악이 잘 안되도
나에게서 멀어진 느낌인데
부작용인건가. ㅅㅂ 리셋 ㅈㄴ 마렵네 진짜로
생각해보니 예전에 머리 한창 빠질 때
걍 빠지면 빠지는대로 나중에 심거나 대머리 되면 되지라고
걍 쿨 하게 넘겼던거 같은데
약 먹고 기분 뒤숭숭한 것 같기도 하고
단순하게 탈모 때문에 매일 거울 들여다 보며 자책해서 그런것 같기도 하고
두개 다 복합적으로 이루어진거 같기도 하고
진짜 모르겠네
인지능력 개박살 난 거 같음
내가 누군지 내가 어땠는지 파악이 잘 안되도
나에게서 멀어진 느낌인데
부작용인건가. ㅅㅂ 리셋 ㅈㄴ 마렵네 진짜로
20대때 탈모와서 약 안먹고 쿨하게 50~60대까지 존버 머리털 털리고 대량이식+약복용 2회차 인생 사는 사람도 의외로 많더라 총알이야 잘 벌어놔야 하고 공여부가 좋아야 함
DHT라는 호르몬이 항우울 작용도 있고 뇌 인지 기능과 연관이 있다는 말도 있음. 근데 억제되니 그 쪽으로 영향을 끼친다고 봐야지. 하지만 대개 3,4개월차 정도되면 체내 호르몬 변화에 적응하며 호전됨. 시간이 답이며 그럴 때는 산책,명상,등산처럼 스트레스와 우울증 관리에 도움되는 활동을 해줘야함 저녁에 한 2,30분 정도 가볍게 음악 들으면서 산책해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