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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모약은 부작용을 감내하고 먹는거지,


약팔이, 모발이식팔이, 부작용 물귀신들이 주장하는


"1%를 제외한 99%에서는 그 어떤 부작용도 없는 약"이


절대 아님. dht, 알로프레그나놀론을 억제하는 약 기전상


성기능 부작용 뿐만아니라 피로감, 브레인포그, 안구건조,


우울증 같은 전신/뇌기능 부작용이 조금이라도 안생기면


그게 이상한거임. 당장은 괜찮아도 앞으로 5년, 10년에 걸쳐서


언제부터 약이 미세하게 삶의 질을 깎아먹고 있을지 모름.


사람들이 부작용 1% 드립을 치는건 장기간에 걸쳐 서서히


올라오는 부작용은 연구에서 누락됐기 때문임.


그런 케이스들은 노화인줄 착각하고 살다가 우연히


약 끊고 좋아지는거 체감하고 약 때문이었다는걸


뒤늦게 깨닫는데 그게 연구에 잡히겠냐고.


의사새끼들도 이런거 싹 무시하고 부작용 1% 드립치는거임.


그래야 환자들이 부작용 걱정없이 평생 약 먹을 결정하고


모발이식 수술 받으니까. 모발이식팔이 의사들


탈모갤 부작용 글 긁어다가 반박영상 만들던데


이 글도 그렇게 할 수 있을지 궁금하네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