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일 사진만 봐도 머리 풍성충 힘센 직모 그 자체였는데.. 울집에 탈모 아무도 없던데 왜 나만 정수리 당첨된거냐..
20중후반까지 아무렇지 않았는데 한 4~5년전부터 어? 했었는데 난 아닐거야ㅋㅋ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다가 작년에 우연찮게 내 정수리 보게 됐는데 어? 이 생각 들어서 바로 피나부터 먹었는데 너무 늦게 먹었나봄 ㅠㅠ
이제 딱 6개월차인데 솔직히 진짜 객관적으로 더 좋아졌나? 막 눈에 띄는 엄청난 변화는 없음 다만 전보다 그냥 조금 좋아진정도? 한 20~30%? 정도 좋아진 정도랄까..
빠지는것도 머리 감으면 20개씩은 계속 빠지는 듯?
피나+먹는 미녹 또는 두타+먹는 미녹 이 둘중에 하나 골라서 갈까 아님 6개월만 더 먹고 1년 채워볼까 고민중임..
간다면 전자보단 후자로 아예 세게 가는게 낫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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