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9년생이고 외가쪽이 1명 빼고 전부 탈모임
친척형은 30중반인데 벌써 대머리 수준
친가는 반반 되는 것 같음..
언제부턴가 바람 불면 앞머리가 와이퍼 마냥
좌우로 ㅈㄴ 휘날리고 머리 감고난 직후도 볼륨이 없더라
그리고 머리도 갈변화 되고 m자 쪽은 솜털마냥 돼서 긁으면
한두가닥씩 빠지더라고? 머리 감으면 전체적으론
딱히 안 빠지길래 크게 신경 안 썼는데 하..
클리닉 가보니까 진행도가 크진 않다는데 개구라 같음
정수리도 모발 얇아지고 있다더라
하소연좀 해봤고 고민인게 피나 vs 두타인데
M자는 두타 먹으라곤 하는데 처음 먹을땐 피나 먹으라 그러고
골때린다.. 둘 중 뭘 먹든 미녹시딜정 0.125나 0.25 같이 복용하는게 낫겠지? 지루성 두피염 있어서 폼이나 바르는건 자극줄 것 같음
나 M자 심한편이냐..?
완전 심한데...ㄷㄷ 두타 ㄱㄱ
이렇게 하셈 걍 1. 피부과에 간다(가급적이면 탈모전문 피부과로) 2. 의사랑 상담한다 3. 피나스테리드 or 두타스테리드를 처방받아 복용한다
m자 개심한데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