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다시 위기감을 느끼고 탈모갤에 글을 적어본다

필자의 나이는 28살 곧 30을 앞두고 있다.

고2때부터 숱 털려서 초기대응을 하지못해, 앞머리에 3750모를 이식하고 약을 지금까지 먹어왔다.

그렇게 하고 약(두타)만 먹으면서 약 지금 7년 가까이 시간이 흘렀는데 나는 탈모 유전이 하도 강한 편이어서 두타가 유지를 못해준다는 결론에 도달했다. 폰에 갤러리 사진들을 쭉 과거순으로 봤는데 년도가 지날때마다 미세하게 머리숱이 줄어들고 있었다.. 존나 미세해서 진짜 그냥 유지되는 줄 알았는데 1년... 2년... 3년.. 이렇게 지나니까 스텍이 쌓여서 그런지 이식한 부위 빼고 전체적으로 다시 빠졌다. 물론 약을 꾸준히 복용해서 투블럭을 할수 있고 자세히 봐야 탈모라고 알 수 있다. 아니면 머리가 좀 기름진 날 떡지면 멀리서 봤을때 살짝 머리숱이 없어 보이는 정도다... 5년전엔 이식해서 풍성충인 머리가 있는데, 지금 사진을 찍어보니 이식한 부위 빼고 조금씩 빠지고 있더라 시발....

그리고 난 약부작용도 있긴 하지만 몸이 적응을 해서 그런지 성욕이 다시 많아졌다... 부랄이랑 바나나도 약을 먹었음에도 조금씩 커짐... 내 몸 자체가 남성호르몬이 너무 많다. 약을 쎈걸로 쳐먹어도 야동을 매일 3번씩 본다.
물론 발기 강직도는 예전보다 많이 떨어지긴 했지만 야동 좀 맛깔난거 보면 또 불끈해짐... 씨발 좆된걸 감지하고 내 지식을 업데이트 하기 위해 부랴부랴 이것저것 다시 찾아봤는데 경구용 미녹시딜이 있더라고? 이거 다음 탈모약 처방때 바로 처방받을생각이다. 신약에 관해서도 찾아봤는데 무조건 바를예정이고... 이식하고 여자들과 관계도 많이 해봤는데 또 다시 빠질순 없다이기..

그리고 고자 될래 대머리될래 이걸로 갈드컵 많이 하는데

이 십새기들아 여자랑 관계하기전에 발기부전약 쳐먹으면 아무 문제없다는걸 모르냐 그거 하나 먹으면 1주일은 10대 중반으로 돌아간다 씹새기들아 머리 없으면 여자가 근처에도 안와 씨발... 뭐 호르몬 땜에 에겐스러워지고 근육 없고 여유증? 그럼 씨발 멸치로 살아 이새끼들아 머리없는게 더 씨발이야 이식받기전엔 삭발해서 스님처럼 하고 다닌 기억이 있다. 씨발 그때로는 못돌아갈것 같음

신기한건 이식 받은 머리는 안빠져서 좀 많이 털린것 같아도 티가 잘 안난다는 거다. 여튼 m자 심하면 이식받고 약이나 먹어라 씹새기들아 이걸로 갈드컵 성립 자체가 안된다는걸 난 안다. 니들이 정력왕이고 고추가 20센치든 20미터든 대머리는 여자가 거들떠도 안본다는 걸 알아둬라

미녹시딜 경구 약이랑 또 요법있으면 추천좀 해줘라 가리지 않고 더 빡세게 관리할 예정이다. 그럼 이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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