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종교인들 스님, 목사, 신부들은 탈모가 적다. 물론 일부는 있긴하나 일반인에 비해 적은편, 나이에 비해 매우 풍성도 많고, 스님의 경우 빡빡이라서 그렇지 드레인존슨 같은 빡빡은 거의 없음, 매우 짙고 선명한 빡빡


2. 노숙자들은 탈모가 없다. 이거 외국에서도 왜 그런지 논란거리임, 노숙자들의 열약한 환경을 생각하면 탈모가 많아야 하는데 어히러 적음. 혹시?? 성에너지를 표출할 수 있는 환경이 아니라서??? 이런 추론이 매우 설득력이 높아짐


3. 정치인, 기업가, 부자들이 탈모가 많다, 2번의 반대로 이런 부유한 사람들은 성에너지를 적극적으로 쓰고 다녀서 탈모?? 이런 추론 또한 강력


4. 의사들도 찬반이 나뉜다. 물론 소수파이지만 딸과 섹, 성에너지 표출이 직간접적 영향을 준다는 의사도 있고, 직접타격이라 주장하는 의사도 있음, 전문가가 쓸데없는 말을 할 리가 없지.


5. 전혀 영향이 없다는 의사들도 탈모와 성에너지의 관련성을 모호하게 말함, 확실히 관련성이 없다는 말이 아니라 증거가 부족하다, 과학적으로 밝혀진게 없다, 이런 표현을 씀, 


6. 흑인들 백인들 탈모가 많음, 인종특징으로 볼 수 있으나 동양인보다 압도적으로 많은 성생활? 혹시 이것 때문? 충분히 합리적 의심 가능한


7. 대머리가 정력이 좋다, 이 말은 우리나라에만 있는 말이 아님, 지구촌 모든 나라에 공통적으로 존재하는 말임, 이쯤이면 사실로 봐야 하고, 과학적으로 높은 안드로겐 수용체가 대머리의 원인이니 여러모 직접팩트, 고로 의도적인 금욕으로 낮은 성에너지 생산, 운동 자기개발을 통한 성에너지를 다른 에너지로 전환시키는 활동을 통해서 안드로겐 수용력을 낮출 수 있다는 가설도 성립??? 하지 않을까 하는 논리.


8. 높은 성에너지가 도움이 안됨, 쾌락지향적인 가치관과 도파민 보상체계를 성욕에만 의존하게 되면 그게 직접팩트는 아닐지라도 탈모에 득이 없음


9. 일란성 쌍둥이 사례, 유전적으로 100% 일치하는 일란성 쌍둥이가 한쪽은 완전탈모 한쪽은 풍성으로 보고되는 사례는 매우 흔함, 한쪽이 약먹은 것도 아님, 왜일까? 가장 강력하게 추론되는 게 성에너지의 생산과 활성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