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초기부터 약먹고 주사나 모발이식 받으면서

관리하면 99%해결 아닌가? 공포마케팅이 주가 되어서 그런가

웰케 호들갑떠는 사람들이 많음? 배우 박해수도 빡빡이였는데 모발이식으로 사람됐잖아 현대의학으로 이정도면 충분하잖아 돈이 없어서 그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