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탈모약 처방받으러 집앞 병원가니까

한달치씩만 줬음

(카피약인데도 약값 3만+진료비 5천원)


병원가면

의사 : 몸에 이상없죠?

나 : 네


이게 다임


한번은 한달마다 가는게 귀찮아서

몇개월씩 처방은 안되냐고 물어보니까


"한달에 한번 오는게 그렇게 힘들어요?"

이러더라


그뒤로 직구로 1~1년반 정도씩 주문해서 먹다가 (1년에 약 10만원정도)

비대면 진료라는게 있다는걸 얼마전에 알아서 쓰는데 


3개월씩밖에 안되지만

가격도 직구랑 크게 차이 안나고 믿을수있는 정품이고 존나 신세계였음


그런데 막힌다고?ㅅㅂ 존나 짜증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