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살이고 m자 있는건 중학생 때 친구들이 놀려서 첨 알았습니다. 제가 보고 느끼기엔 중고등학생 때랑 라인은 달라진게 없는데 만약 빨리 먹기 시작하는게 좋다면 지금부터 복용하려고 생각 중입니다. 질문 3개 있습니다
1. 친가 외가 할머니 할아버지들은 탈모가 없으시고 부모님이 두 분 다 탈모가 있으신데 이 경우에 저도 나중엔 무조건 탈모 온다고 보면 되나요?
2. 탈모가 어차피 올거라면 지금부터 약을 먹는거랑 증상 발현 후 먹는거랑 뭐가 더 좋은가요?
3. 병원 가서 탈모인지 검사를 해보려고 하는데 서울 쪽 유명한 데랑 그냥 지역 유명 피부과랑 차이 클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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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케바케 사바사임 일단 부모님 두분다 탈모가 있으시면 무조건 탈모 유전자는 있는거임 근데 니가 그 유전자에 민감하게 반응 하는지 안하는지는 모르는거임 다만 탈모가 올 확률이 높은건 맞지 일단 탈모유전자가 무조건 있는거니까 2.탈모 증상이 아예 없는데 먹을 필요는 없지만 생각보다 본인 스스로가 탈모증상이 있는지 없는지 바로바로 판단하는게 쉽지가 않음 일단 현실부정단계가 무조건 있음 탈모가 아닐거라고 합리화 하면서 약 먹는 시기가 늦춰지는 경우가 허다함 친구들이 m자 있다고 놀릴정도면 아마 이미 어느정도 진행됐을 가능성이 있음 사진 한번 올려보셈 3.그냥 피부과 가도 괜찮긴 한데 약처방은 탈모성지 이런데 가서 받으셈 일반 피부과는 약 존내 비싸게 받을 가능성이 높음 카피약도 안 팔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