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나 쳐먹고 머리털은 간신히 방어중인데 밑에가 푹 죽어버리니까 돌아버리겠네 진짜
결혼 5년차인데 밤마다 와이프 한숨 푹푹 쉬면서 등돌리고 자는거 보면 자괴감 좆된다 하.. 미안한것도 있는데 걍 내 자신이 존나 씹병신같아서 우울증 올거같음
어떻게든 함 텐트 쳐보려고 팔팔정 쳐먹어봤는데 씨발 꼬추로 갈 피가 뇌로 쏠렸는지 대가리만 깨질듯이 아프고 안면홍조 좆돼서 뒤질뻔함 마카니 아르기닌이니 쳐먹으라는거 다 능지처참 돈지랄이었음 ㅋㅋㅋ
걍 보형물 박을까 아니면 걍 꼬추 짜르고 산들어갈까 며칠 진지하게 고민하다가 마지막 지푸라기 잡는 심정으로 해면체에 물리적으로 피 펌핑해준다는 기구 하나 홧김에 샀다
진짜 이거마저 안되면 걍 약다끊고 머머리로 살던가 해야지 씨발 인생 좆같다 진짜.. 소주나 까러간다
동양인은 탈모면 거의 여자 포기하고 혼자 숨어사는게 제일 나은 선택지임. 약을 먹어도 먹는대로 병신되고 대머리돼도 병신되고
가발써도 장애인처럼 불편하게 살아야되고
대머리로 살면 여자 못만나는건 당연하고 어딜가나 사람들이 쳐다보고 불쌍하게 봄.
@탈갤러1(175.204) 그래도 난 그나마 있는머리로 예선 통과 했자나
뭐 꼭 실물 ㄱㅊ로만 해야하냐 도구나 손가락을 써
일단 피나는 끊어보고 미녹만 먹어봐라 미녹으로도 강력한 효과 있을수 있으니까 게다가 미녹은 혈관도 넓혀줘서 고추도 빵빵해진다.
잠깐 끊었을때 후두둑이라 존나 무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