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나 쳐먹고 머리털은 간신히 방어중인데 밑에가 푹 죽어버리니까 돌아버리겠네 진짜

결혼 5년차인데 밤마다 와이프 한숨 푹푹 쉬면서 등돌리고 자는거 보면 자괴감 좆된다 하.. 미안한것도 있는데 걍 내 자신이 존나 씹병신같아서 우울증 올거같음

어떻게든 함 텐트 쳐보려고 팔팔정 쳐먹어봤는데 씨발 꼬추로 갈 피가 뇌로 쏠렸는지 대가리만 깨질듯이 아프고 안면홍조 좆돼서 뒤질뻔함 마카니 아르기닌이니 쳐먹으라는거 다 능지처참 돈지랄이었음 ㅋㅋㅋ

걍 보형물 박을까 아니면 걍 꼬추 짜르고 산들어갈까 며칠 진지하게 고민하다가 마지막 지푸라기 잡는 심정으로 해면체에 물리적으로 피 펌핑해준다는 기구 하나 홧김에 샀다

진짜 이거마저 안되면 걍 약다끊고 머머리로 살던가 해야지 씨발 인생 좆같다 진짜.. 소주나 까러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