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람이랑 비슷하거나 좀더 덜 털린 상황임

중고딩때부터 머리숱이 적다 비어보인다는 말 가끔 듣긴 했음

좆돼지였어서 살빼면 해결될줄 알았는데 올겨울 20kg 빼고 3~4월부터 갑자기 다이어트 전보다 더 심해진거 같음
현재는 다이어트 더 하진 않고 정상적으로 먹으며 살고있음

아빠는 정수리가 휑해보이진 않는데 M자는 오고있는거 같음. 외삼촌(엄마의 오빠)은 오래전부터 탈모약 먹고있는 확실히 탈모인임. 둘다 50대이심

약은 먹은지 3주정도 됨 피나1알+미녹정0.5알 매일 먹는중임

약 꾸준히 먹으면 복구or현상유지 가능할까?

더 털리면 정말 노답인데

부작용 같은건 상관없고 고추가 안서든 고자가 되든 머리만 살릴수 있다면 죽을때까지도 약 먹을 각오는 돼있음

약 먹으면 어떻게 해볼수 있냐 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