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대에서 미세먼지 존나 심한데 천마스크 대충 던져주고


마스크 썼으니까 이제 문제가 해결된걸로 가정하는


사고방식이랑 똑같은거임. 인위적인 호르몬 차단에 의해


여유증이 생기고 우울증이 오고 발기부전이 오는걸


운동으로 근육을 키우고 혈류를 개선해서 이겨낸다?


위의 군대 사례처럼 뭔가 액션을 취했다는 그 자체로


그게 효과가 있든 없든 어쨌든 뭔가 액션을 취했으니까


문제가 해결됐을거라고 생각하는거랑 똑같은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