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중~후반에 잦은 염색 + 볼륨매직을 했었는데,, 다음 미용실 가니까
미용실 선생님이 모발이 너무 손상되서 자기는 못하겠다 선언 하시면서
병원가서 탈모 검사 받으라고 추천해주심 ㅠㅠ
원래 모발이 얇고, 숱이 없어서,,
프로페시아 → 프로스카 1/4 → 프로페시아를 8~9년 먹었음
그리고 1년동안 안 먹었는데,, 모발이 가늘어지고 이마가 많이 비어보여서
오늘 아보다트 3개월치 처방받았음,,
참고로 프로페시아 먹었을땐 성기능이나 다른 부작용 일체 없었음
거기아 로아큐탄이라고.. 여드름 치료제 (피지억제제) 이것도 몸에 많이 안좋다는데 같이 9년먹었는데 부작용 X
이번에 아보다트 3개월 먹어보고 후기 또 적으러 와보겠습니다..
꾸준히 버티는 자가 승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