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나스테리드 5개월 정도 먹은 후기 및 정보를 남길까 해.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


다들 아시다 싶이 부작용 여부 때문에 고민하고, 걱정이 되어서 내심 다른 걸 찾는 사람들 많을 꺼야.


문제는 남성형 탈모는 검은콩 비오틴, 콜라겐, 맥주효모,, 등 먹으면서 좋아 질꺼야 라고 생각한다면,


경험 자로서, 탈모 진행 속도 대비 효과가 낮기 때문에 효능이 있어도, 진행 속도가 넘어서서 모발 상태가 


점차 악화가 되. 특히나, 나이가 들 수록 탈모 는 가속화된다고 생각 하면 되. (노화로 인한 모발 굵기 감소 + DHT 호르몬 증가 ) 때문이야


이런 사람 있을 꺼야. 먹으니까 효과 있던데요? 


사람마다 진행 속도가 달라서 ,이건 명확하지 않다는 것만 알아줬으면 해.



저 위에 먹는 것들은 , 먹는다고 확 달라지지 않아. 예를 들어 단백질만 먹는다고 근육이 생기진 않차나


근육을 생기게 하는 행동 운동을 해야지.


마찬가지로, DHT 남성형 탈모 유발 호르몬을 차단해야만, 탈모 가속화를 막을 수 있어.


서론이 길었네 5개월 후기를 남기도록 할게


나도 처음에 부작용 때문에 약을 타고 1년 동안 안 먹고 샴푸니, 효모니 비오틴이니 등등 이런 것들로 버틸려고 했어.


어느 순간 나이가 30대 후반을 넘어서니, 머리가 기름지고 모발 굵기가 약해 지는게 느껴지더라


이러니저러니 안 해보고 후회할 것 같고 일단 먹어보자 라고 해서 먹어봤어.


와 ... 부작용 이 오더라. 브레인포그, 고환통증이 생기더라고. 거기다가 성욕 감퇴 느낌도 있고.


그래서 일단 겁도 나고 일단 안 먹어 봤어. 3~4일 정도 지나니. 브레인 포그까지 싹 사라지더라고.


겁도 나고 했지만. 정상으로 돌아오는걸 느끼고 나니 먹기 한결 수월해 졌어.


일단 부작용이 브레인포그 랑 고환통이 먹으면 생겨서 1주일 횟수를 점차 늘리는 방향으로 잡았어.


사람마다 차이가 있기 때문에 참고만해줘.


처음에는 1주일에 1번을 먹고 > 1주일 뒤 1주일에 2번으로 점차 늘렸어. 부작용도 점차 줄더라.


그러다 1달 반 쯤 넘어서니까 2틀에 1알 먹을 수 있게 되었지. 그러다 1달 정도 더 먹고


하루에 1알 먹고 있어. 


부작용은 일시적이다 라는 이야기가 맞는 소리긴 한 것 같아. 


우리 몸이 있다가 없어지니까 적응하는 시기가 필요하고. 그거 맞춰 몸도 바뀌더라고.


원래 있던게 없어지면 허전 하듯이 말이지.


지금은 모발 굵기가 3개월 지나니까 확연하게 느껴지고 모발에 밀도도 올라간게 느껴져.

잔머리가 늘은게 보이거든


모두들 고민 할 건데 한번 몸이 약에 적응 할 수 있도록, 점차 늘려보는 방향으로 해보는 것도 추천해


그외 부수적으로 미녹시딜 비오틴 콜라겐등으로 모발로 건강과 모발로가는 혈약양을 늘려 영양분을 늘리면서


모발 정상화를 가속 시키는 거니까 참고해.


<부작용 여부>

1. 브레인 포그 (멍함이 계속 되서 , 기억력이 떨어진 기분이야 DHT 호르몬이 뇌쪽 관련 역할을 해서그래)


2. 성욕감퇴 (DHT 호르몬이 가성비가 약 5배정도 좋데 몸이 DHT 호르몬 위주로 맞춰 있던거라 갑작이 확줄어서 몸에서 그렇게 반응하는게 아닐까 싶음)


3. 고환통증 ( 이건 왜 그러는 지 모르겠지만 가장먼 저 사라진 부작용이야.)


4. 사정량 감소 ( 이건 약에 기전 때문인데  전립성 비대증 약이다보니까, 전립선 안에 관을 확장 시키다보니 정낭을 압박하고 정액 생산도  DHT 관여해서 줄어)


다만 사정량 감소도 갈 수록 정상화 되기 때문에 걱정안해도 되 첨에는 확 차이가 나는걸 느낄꺼야.


*추가 사항 - 피나스테리드는 유당이 함유되어서 유당 불내증이 있다면 약 흡수가 잘 안될 수 있어 / 그럴 땐  두타스테리드로 가야 되


긴 글을 읽는 다고 고생했어, 늦었다 생각했을때 늦지 않은거야. 특히 정수리 탈모는 모낭이 죽는게 아니기 때문에 . 약을 먹으면서 모발 탈락을 방지하면

다시 복구가 되는 경우가 많으니까


너무 근심 갖지 말고 약부터 먹어보고 효과를 보길 기원 할께 힘내. 


추가적으로 향후 나올 탈모 약들이 임상 단계에 있는 게 좀 되는 것 같아. 점차 부작용이 적어지는 간편해지는 약들이 나올거라고

생각하고 그때 까지, 머리 지키는 것만 생각하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