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아버지 엄마 나까지 3대가 머리가 없고 친척 같은 사례까지 합치면 그냥 가족력임

의사와 상담했는데 한달에 몇십짜리 주사 맞아야 한대서 포기함

체질이나 여러가지 보면 여자치고 테스토스테론 많은 것도 맞아서 그냥 두타스테리드 먹음

그 외 여러 요인 때문에 애는 원래도 절대로 안낳을 생각이었고 탈모로 세월 다 날리려니 불임으로 살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