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표적으로 앞머리인지라 제일 ㅈ같은탈모가 m탈인듯


정수리는 약빨이라도잘받지 


m탈은 약빨도 더럽게안받고 케바케고 사람마다...


게다가 미용실갈때 ㅈㄴ스트레스임 


m탈있으면 걍 돈더주고 잘하는 미용실가라 


일반 싼마이 미용실가면 개네 말듣지도않음 


좀 비싼미용실가니까 하나하나 다 들어주고 조심히 커트해주더라 



근데문제는 m탈 사이드쪽은 엄청많이 털린거는아닌데 앞머리 가르마타는 중앙 부분쪽이 털리기시작함 


이게 제일스트레스임 ...  전에는 5대5만해도 감쪽같았는데 가르마타는 앞머리 중앙쪽이 털리기시작해서 비어보이더라.... 


5대5가르마밖에못해서  탈모온다음부터 5대5나 6대4 앞머리하고다녔는데  ......


가운대 부분은 멀쩡할줄알았는데 갑자기 몇달사이에 털렸네...


걍 머리 밀고 신경꺼야하나 고민임.. 



탈모오면서 지루성두피염까지같이와서 야발 펌하기도힘든데 두피더 ㅈㄹ날까봐...


일부러 평일 오전시간대가서 커트함 주말에는 사람몰려서 가지도못하겠더라...  탈모 1~2년차까지는 크게티안나서 주말에도걍갔는데 


이제는힘들더라 지금탈모온지 5년차이고 약까지 5년째 계속먹는중인데 


점점더털린다 야발... 약빨도 잘안듣나봄 m탈은... 


모발이식 할려고했다가 못하는이유가 머리가 전체적으로 얇아져서 하기가힘들어보이더라 


1~2년차까지는 모발이식 병원에서 모발이식하기 충분하다고 걱정말라고했는데 


3년차부터 슬슬뒷머리도 얇아짐  ㅅㅂ...... 


괜히 모발이식 했다가 더털리거나 실패할확률높았을듯 돈만버리고... 


머리밀어도 상관없는 직장이기는한데 문제는 눈치가 ㅈㄴ보인다,... 


m탈은 약먹어도 효과보는 사람들이 ㄹㅇ 운좋은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