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나 2년 후 두타 1년 복용 중이고 미녹시딜도 꾸준히 바르는데 이 모양 이 꼴...
머리카락의 밀도나 무게가 눈에 띄게 줄어들었고
앞머리와 가르마 라인에는 연모화된 머리카락들이 삐쭉 서 있음.
3년전만 해도 문제없이 하던 헤어스타일이 슬슬 잘 연출 안 되기 시작하네 ㅅㅂ ㅠ
피나 2년 후 두타 1년 복용 중이고 미녹시딜도 꾸준히 바르는데 이 모양 이 꼴...
머리카락의 밀도나 무게가 눈에 띄게 줄어들었고
앞머리와 가르마 라인에는 연모화된 머리카락들이 삐쭉 서 있음.
3년전만 해도 문제없이 하던 헤어스타일이 슬슬 잘 연출 안 되기 시작하네 ㅅㅂ ㅠ
그냥 할수있는거 다하는데 노화라봐야지 그거는 m자는 모발이식이 답임 고민할시간에 얼른 예약잡아라 - dc App
ㄱㅅ 모발이식은 올해든 내년이든 꼭 하려고
20대 중후반임? 몇살이야? 첫번째 사진보면 심각한 느낌은 아닌데. 나라면 미녹시딜정으로 추가해서 1년 더 먹어보고 결정하겠어. 미녹시딜 바르는게 미녹도 특정효소가 두피에 적으면 효과가 없거든 먹는건 간에서 효소-대사되서 바르는거 효과없으면 경구복용 고려해봐.
이젠 진짜 고민해볼 때가 된듯 ㅠ 나이는 33임
@ㅇㅇ(125.177) 33이면 그래도 상태 좋은편인데 30살때 더 심했던게 아니지? 3년전엔 스타일 괜찮았다고 해서 이해가 좀 안가서. 유전탈모는 20대부터 오는게 보편적이라 꾸준히 빠져온게 아니면 좀 특이하네. 3년전에 헤어스타일 만족했는데 약을 먹은 이유가 뭐야?
@닉>갤로그>방명록 ㄱㅆ) 평생 탈모에대한 생각없다가 2023년부터 뭔가 가르마가 넓어지고 m자가 파인다는 느낌이 들어서 쭉 사진도 찍고 살펴봤는데 약을 먹어야겠더라고... (그 전부터 빠지고 있었는데 숱이 너무 많아서 못 느꼈을수도 있지) 그래서 23년 가을부터 약을 먹기 시작했음. 꾸준히 먹었는데, 25년 들어 스타일링이 유독 안 됨
@탈갤러1(125.177) 본인이 가장 잘 느끼는거니까 내가 왈가왈부할 문제는 아니긴해. 첫번째 사진만 보면 내친구 탈모없는 애랑 비슷해서 저정도면 난 괜찮다고 보여서. M이나 타던가르마가 나이들면서 점차 비는 사람들도 있더라구. 탈모약은 논외로 쳐도 미녹시딜 바른지 1년 넘었으면 먹는걸로 한번 고려해보고 1년 안됐으면 1년 넘게 써보고 생각해. 미녹 초기면 쉐딩이 와서 그럴수도 있어.
@닉>갤로그>방명록 미녹은 바른지 1년 정도 됐음! 먹는걸로 바꿔볼까 싶네 확실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