둔감한 사람은 탈모약 먹어도 별 이상없다고 느낄수도있고

예민한 사람은 확실히 부작용에 더 민감함.


그리고 핵심은

모든 약에는 부작용이 없을수가 없음.


특히, 시중에 판매되는 탈모약 또한 개개인 맞춤약이 아님.

자연스러운 DHT 홀몬을 억제하고 차단하는 약이기에 

그에 따른 부작용은 어떤 방향으로도 오는게 정상인거임.


그걸 못느끼는 사람도, 어쨌든 탈모약은 평생복용해야 하기에,

해당 약을 끊거나 계속 복용(5년 ~10년이상) 하다보면

생명에는 위협이 되지 않을 정도의 부작용이 발생할 여지는 

충분히 있다는거임. 


탈모약 장기 복용한 사람들중에도 부작용이 생겨도 해결방법찾아서 꾸준히 머리지킬려고 복용하는 사람이 대부분인것도 사실임. 


선택에 차이임.

그러니 부작용이 있다고 물귀신 한다고 할 필요도 없고

본인이 부작용 없고 괜찮으면 계속 복용하고 유지하면되는거임.


소망은 AI등의 발전으로

약을 개별 맞춤약, 혹은 약 먹지 않고도

탈모가 치유되는 세상이 하루라도 빨리 왔으면 좋겠다는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