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점점 나이들면서, 숱은 줄어들고 새치는 많아지는데;;
탈모도 탈모지만, 새치도 은근 스트레스라...
작년부터 염색 한 2~3번 해봤나, 집에서 셀프로 몇번 해보고...
근데 확실히 안좋은거 같다... m자가 너무 퍼져서, 옆머리랑 관자놀이까지 파이고 있음ㅠ
(물론, 이거 말고 다른 영향도 있겠지만... 염색 커트후 헤어드라이나 세팅할때 자극들이라던지...)
- 헤나 천연 염색 같은게 그나마 괜찮으려나?
나처럼 스트레스 받는 사람들 어떻게 관리함?
염색약 좋은거 쓰는 프리미엄으로 비싼 곳에서 염색하면 더 나으려나? 싼마이 염색말고? ...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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