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제적으로 피나스테리드 몇년 복용했는데

별로 차이를 못느꼈는데

어느날 보니 한쪽 M자가 좀 깊게 파여있길래
미녹시딜 몇달 써보니까

차이가 확연하게 나더라
원래 타고난 M자 형태 인줄 알았던 두상이

한쪽은 솜털같지만 덮여가지고

M자로 안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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