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면서 탈모라는 이야기 들어본 적 없음
머리숱 많아서 미용실에서도 싫어햇음
그러다가 쉬는 날 탈모병원은 그냥 가도 아쉬운거 없다고 해서 갔음
가서 하는 말이 초기 의심된다. 의사에 따라 정상으로 보는 경우도 있다.
6개월 더 지켜보고 결정하겠냐 아니면 시술 실장님이랑 이야기하겠냐
모낭은 다 살아잇고 그냥 얇아지기만 했다
물론 원래 모질이 이렇다면 여기서 멈춘다
이 말이었음
이 말 듣자마자 다음날 바로 피나스테리드 1년치 처방 받아서 먹고 있음
이거 잘한거냐 아니면 스스로 셀프 거세의 길에 들어간거냐
부작용 없음? 난 먹고 한 3일 뒤부터 고자되는 느낌 들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