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기력 감소
성욕 감소
사정감 감소

사실확인

피나스테리드

약 먹기전에 갤 훑어보면서
약팔이 vs 대머리 물귀신작전 구도로 보다가
복용하는쪽으로 선택하고
직접 체감해보니 마냥 거짓말만은 아닌게 확인됨
물론 케바케 있는것도 맞음
20대때부터 복용했다면 그 젊음의 활력때문에
바로 성욕감퇴가 안올수도 있긴 하겠음

일단 복용전부터 딜레마였던것은
머리숱을 지켜서 외모적 매력을 얻을 것인가, 아니면 남성으로서의 본능적인 활력을 지킬 것인가

선택의 기로의 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