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게이들은 알겠지만
안산컬리는 밥을안준다
그래서 개별로 알아서 사먹어야하는데
건물 나와서 한두 블럭쯤 가면 한식뷔페 두개정도 있음
그중에 내가 자주가는곳이 한 공장?? 같은곳 바로 옆인데
거기 직원들 장부있고 그럼
아무튼 어제도 똑같이 밥먹으러 갔는데
공장 직원도 점심시간이라 사람 개많았는데
한테이블만 자리가 아예 비는거임, 정수기 바로 옆이기도하고
(넓고 한테이블만 둔곳임)
그래서 거기 앉았서 밥먹고있는데
갑자기 안경낀 중년 3명이 왔는데 그중 한명이
“너는 뭔데 여기 앉아서 먹고있냐 저기로 가라.”
이지랄 하길래
“뭔데요 누구세요? 저 아세요? 하니까”
“하 이새기봐라 너 이름뭐야?“
하면서 얼굴 존나 구기길래
”닌 이름뭔데 씨발새기야 뭔데 새ㄲ라고 하고 반말쳐햐냐”
라고 받아치니까
“야이 새기야 너 팀장 누구야“ 이지랄 하길래
”외부인이다 씨발련아“ 하니까
이새기 표정이 갑자기 변하더니 존나 당황해갖고
”예..? 예....? 외부인이요....?“ 이러길래
”니네 좆같은 회사는 외부인한테 바로 욕싸지르냐 이 개만도 못한새기야?“
하니까
바로 죄송합니다 박고 딴데로 가더라
알고보니 부장둘이랑 사장놈이 앉는자리엿나봄
병신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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