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장 바뀌고 야근 늘었는데
두 달 지나니까 정수리 휑해진 느낌 듦
원래도 예민한 편인데
스트레스 받으면 바로 두피 가렵고 열감 올라오더라
병원 가기 전까진
샴푸랑 영양제부터 관리해보는 중인데
판토모나 먹고는 덜 간지럽긴 함
근데 스트레스 안 받는 게 제일 어려움 시발 ㅋㅋ
팀장 바뀌고 야근 늘었는데
두 달 지나니까 정수리 휑해진 느낌 듦
원래도 예민한 편인데
스트레스 받으면 바로 두피 가렵고 열감 올라오더라
병원 가기 전까진
샴푸랑 영양제부터 관리해보는 중인데
판토모나 먹고는 덜 간지럽긴 함
근데 스트레스 안 받는 게 제일 어려움 시발 ㅋㅋ
헛짓거리하네 ㅋㅋ
ㄹㅇ 힘내라 개불쌍하노 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