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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20년도 20살 사진이고 이때 탈모인줄 알고 탈모갤에 글썼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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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26년 방금 찍은거임

눈썹 보면 알겠지만 동일인물 맞음

최대한 동일 각도로 다시 찍어봄

아빠 할아버지 다 탈모인데 외가쪽은 탈모없음 풍성충임

암튼 그당시 호들갑이란 호들갑은 다 떨면서 우울증 올정도로 탈모에 스트레스 받았고 병원에서도 탈모처방 받고 갤에서도 탈모랬는데

내가보기엔 6년 지났는데 차이 없는 느낌?

그냥 선천적으로 헤어라인이 이렇게 나고 모발도 얇은거같음

참고로 약 20살때 프페 아빠꺼 몇번 뺏어먹고 끝임 그뒤로 아무것도 안함

콩 제일 싫어해서 서리태나 그런거 아예 안먹음 10살 이후로

참고로 26년 저거 지금 다이어트해서 9키로 감량한 상태임

다이어트가 모발에 엄청난 적이잖아? 근데 별차이 없음

물론 앞으로는 모르지 그래서 약 먹을거긴함

근데 그냥 너무 근들갑 안떨어도 되는거 같단 얘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