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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딩때부터 이래서 잘 몰랐는데 요새 점점 넓어지는 것 같네요...

젊다고 딱히 생각안하고 있었는데 이제 진짜 ㅈ됨을 감지하고 글 써봅니다.

약국같은데 가서 약을 처방받나요? 아니면 병원을 가봐야 할까요?

그냥 시중에 파는 약 있으면 추천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