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올해 25살인 대학생입니다 


평소에 성욕이 왕성해서 1일 1자위는하는정도였고

발기도 시도때도없이 되서 좀 문제라고 생각했는데 


최근에 정수리가 좀 휑한것같아서

병원가서 진단받았더니 1년저에 비해서 많이 얇아졌다고

슬슬 관리해야한다고 하셔서 약을 먹기시작했습니다 .



약 먹고 자니 다음날부터 원래 텐트가 쳤어야됐는데

텐트도 안쳐져있었고 , 제가 평소 만지던대로 만져도 

흐물거리기만할 뿐이고 .. 별반응이없었습니다 .



부작용은 보통 3개월 지나야 나온다고하던데

일주일도 안되서 발기부전 증상과 성욕감퇴즈앙이 나와서

단약하고 대머리로 살아가야하나싶네요 .



약에 적응하면 다시 돌아온다는 이야기도 있고...

의견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