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변에 탈모약 먹는 친구 딱 한 명 있었음


그 친구 아버지가 완전 대머리여서 슬슬 조짐 온다고 약 시작하고


2개월만에 꼬추 안 서서 약 끊었거든? 꼬추 뒤져서 단약한 사례를


직접 눈으로 봐서 이게 씨발 약이 몸에 해로운 약인 건 맞는 거 같은데


우리 아버지는 벗겨지는 탈모가 아니라 밀도가 낮아서 두피 보이는 탈모거든?


나도 슬슬 바람 불 때 두피 보이는 게 느껴지는데 좆같다 하... 먹어야 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