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저는 스스로 20살때 탈모라고 생각했다가 머리가 그때랑 같은 28살입니다. 

약 4년간 스스로 탈모아닌가 의심하며 살아왔다가 머리숱이 그대로라 탈모가 아니라 확신하고 살아가는둥인데여


이 웹툰 보니까 정말 은근 남일같지 않고 제 옛날 생각나던데

머리 많이 빠지신 분들은 정말 웹툰만큼 스트레스 받고 계신지 조심스레 여쭙고 싶습니다

절대 본인들만의 죄나 잘못이 아닌데 그런것므냥 우습게 소비되는것도 사실 굉장히 보기 불편한데... 오죽하시겠습니까

그냥 궁금해서 뻘질문글 하나 올려봅니다


추신으로 꼭 개선되길 진심으로 진심으로 기도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