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엔 그런곳없겠지만 내가 10년전에 서울 외곽 동네 피부과에서했다가 망했거든
절개로 뜯어내는거까진 50대 남자의사가했는데 그뒤로 심을때 수면마취하면서 안대를 씌우더라
중간에 깼는데 안대를씌워놔서 보진못했지만 인기척이 남자의사 거친숨소리도 안들리고 여자 한명만 느껴졌고 심고있는 손길도 여자였고 발자국소리도 여자한명 나와 주고받은 대화도 여자 한명이였는데 다음날 의사가 자신이 수술할때는 말을안한다고 발뺌함. 결과라도 좋았으면 모르겠는데 오른쪽이 듬성듬성이라 여전히 모자쓰고다닌다
가격알려줄수잇나
요즘엔 그런곳없겠지만 내가 10년전에 서울 외곽 동네 피부과에서했다가 망했거든 절개로 뜯어내는거까진 50대 남자의사가했는데 그뒤로 심을때 수면마취하면서 안대를 씌우더라 중간에 깼는데 안대를씌워놔서 보진못했지만 인기척이 남자의사 거친숨소리도 안들리고 여자 한명만 느껴졌고 심고있는 손길도 여자였고 발자국소리도 여자한명 나와 주고받은 대화도 여자 한명이였는데 다음날 의사가 자신이 수술할때는 말을안한다고 발뺌함. 결과라도 좋았으면 모르겠는데 오른쪽이 듬성듬성이라 여전히 모자쓰고다닌다
진짜 나도 약 빨리 먹었으면 시발 훨 나았을텐데... 고딩때부터 처먹어야함 ㄹㅇ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