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치료법
치료법은 닥치고 프로페시아+미녹시딜이다.
나머지는 다 구라니깐 믿지말고 프로페시아+미녹시딜만 믿고가자
단, 생활습관과 먹을건 신경쓰자.
2. 생활습관(식습관)
일찍 자고 일찍일어나서 아침에 유산소 운동 간단하게 해라.
그리고, 술/담배는 최대한 절제하고 자위 횟수도 줄여라.
나는 술담배 존나하고 자위도 맨날치는데 머가리에 숱 빵빵하단 새끼들 있다.
그 놈들은 애초에 탈모가 아닌 운명으로 태어난 새끼들이다.
우린 빼도박도 못하는 탈모인이다.
술담배 존나하고 1일 1딸 한달만해봐라
머가리 존나 빠지고 굵기도 많이 얇아질꺼다.
내가 한때 우울증에 무기력증 걸려서
1일 1딸을 두달동안 한적 있었는데
그때가 탈모가 제일 심했다.
금딸하라는게 아니라 횟수를 지금 치는 횟수의 반으로만 줄여봐라.....
3. 받아들이자
이게 정말 중요하다.
탈밍아웃까지 하란건 아니다.
하지만 머가리에 너무 많은 시간과 관심을 투자하지 말라는거다.
너만 힘들어진다.
탈모는 태어났을 때부터 정해진 운명이다. 피해갈 수 없다.
탈모를 매일 부정하며
씻을때마다 머리붙잡고 징징거리면
탈모가 너의 머리뿐만 아니라 인생을 파괴할 것이다.
힘들겠지만 수긍하고 가발/흑채/모발이식을 알아보도록 하자.
4. 그리고 이건 진심인데
프로페시아랑 미녹시딜로 발모할거란 생각은 절때하지마라 그냥 현상유지되겠거니 이생각하며 약먹고 발라라
그리고
너가 약을 먹고 얻을 효능으
"이 약조차 안먹었을 때 좆됐을 내머리"를 생각하며 지금에 감사해라 ㅇㅇ
발모는 헛된 꿈이다. 더욱 확실한 효과를 보고 싶다면 가발/흑채/모발이식으로
난 발모하던데 ?ㅇㅇ
ㄴ 축하한다. 탈모인들에게 있어 발모는 로또와도 같아
3,4번 공감한다. 탈모초기면 후딱 약먹기시작하고 이정도로만 버텼으면 좋겠다는.마음가짐으로 약먹으면 편함
발모는 아니고, 이미 모근이 존재했으나 탈모영향으로 제대로 빛을 보지 못했던것들이 약효과로 자라고 또 빠지는 머릿수가 감소하면서 갑자기 많아보이는 것뿐이지. 발모는 없다.
프로페시아 마이녹실바라도 발모하긴한다 내 앞머리 빠진부분에서 몇가닥 올라왔다 근데 그게 존나 위태위태해보이는 모발이더라 약먹고 투자한 시간에 비해 발모는 아주 미비하고 그나마 붙어있는 새끼들은 지켜주더라...확실하다...근데 프로페시아먹고 오히려 금딸되더라...뭔가....성적으로 차분해진느낌....평소에는 주체를 못했는데말여
근데 약먹고 자라는게 성모가 안돼. 존나 얇은 상태에서 그냥 유지되는거야. 잘 빠지기도 하고
자위하면머리카랏왜빠짐?
니가 말하는건 유전탈모아니냐?후천이면 발모가능할거 같은데
장황한글 말고 이게리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