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는 진짜 가뜩이나 마음고생심한사람들에게 무슨짓을한건지 알고있는거냐?나 어린나이에 탈모걸려서 사회생활도 못하고 돈도 없어서 한줄기 빛을 본게바로 핀페시아였다. 부모님없는돈 겨우겨우 몇일씩 설득해가면서 얻은 십오만원 근데 넌그걸로 사기를치냐?니가 지금 얻은돈 피눈물이 섞여있는 돈이다.
내 지금 시 발 부모님한테는 고개도못들고있겠다. 집못사는거 자랑은아니지만 아들놈이 스트레스받는거 엄마한테 때쓰고 그렇게얻은돈이다. 지금 카페도 다폐쇠되고 답답해서글쓴다.
너 나중에 똑같이 당할꺼다. 나중에 꼭 다돌려받아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