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저런 네임드급 일뽕 오피니언 리더들이 지정학, 국제정치학을 들고 나왔던 것들도
지정학이나 국제정치학에서 말하는 이성적이고 합리적인 판단을 위한게 아니라
단지 자신들의 쏘시오패스적인 성향하고 맞아보인다(고 착각되는)부분 때문에 그런거라고
생각됨.
이들이 지금까지 지정학이나 국제정치학을 외치면서 동시에 이야기 한게
'국제적으로 판단이 어리석고 한심한 나라들의 운명은 비참했다'
'국제정치란 철저히 강자(미국, 러시아...인척 하면서 실상은 일본)에게 잘보이는 것'
'국제정치적 관점에서 영원한 동맹은 없다(느그들 박쥐 짓거리 정당화)'
등등
무언가 상당히 비인간적이고 단기적인 이익을 그럴싸한 이성적 판단으로
미화하기 위한 위장책에 불과한거 아닌가 난 재평가 해야 한다고 본다.
내가 한 몇년전까지만 해도 지정학이나 국제정치학 위주로 설명 많이 했었음.
그런데 그 때도 들었던 느낌이였지만 학문의 특성상 합리성과 이성이 강조되어야 하는데
이걸 외치는 사람들이 그렇지 못하다는게 안타깝다 였음.
하지만(일반적인 대중들은 당연하다고 봐도)에시당초 자신들의 쏘시오패스적 성향을
미화하기 위한 도구로서 국제정치학이였다면?
설명이 너무 잘 됨 ㅇㅇ
21세기 일본은 19~20세기 만큼 강자인게 전혀 아닌데 왜 자꾸 뒷방 늙은이한테 잘 보여야 한다고 떼쓰는거임?ㅋㅋ
더 웃긴점 : 2022년 1월까지 일본 빨라는 이유는 미국에 붙었으니까 일본 빨아야 한다였는데 러우전 터지고 나서는 '사실 일본은 진작 러시아랑 편먹고 있었다 혹은 미국 손절 및 러시아로 전환하는 중이였다 따라서 일본 빨아라'로 변했음 ㅋㅋㅋㅋㅋ - dc App
그 국제정치학과 지정학도 맞는지 모르겠음 맨날 말 바꾸게 허다해서 말임 박상후도 그렇고 피터 자이한도 요즘 말 바꾸는거 보면 지정학이나 국제정치학도 요즘은 신뢰가 안가는듯 - dc App
더 대놓고 날것 그대로 이야기해서 정치인들이 자기 입맛을 위해 학문이라는 탈을 쓴 프로파간다 아니냐는 비판도 가능하지 - dc App
이거 ㄹㅇ 동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