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저런 네임드급 일뽕 오피니언 리더들이 지정학, 국제정치학을 들고 나왔던 것들도


지정학이나 국제정치학에서 말하는 이성적이고 합리적인 판단을 위한게 아니라 


단지 자신들의 쏘시오패스적인 성향하고 맞아보인다(고 착각되는)부분 때문에 그런거라고


생각됨.



이들이 지금까지 지정학이나 국제정치학을 외치면서 동시에 이야기 한게


'국제적으로 판단이 어리석고 한심한 나라들의 운명은 비참했다'


'국제정치란 철저히 강자(미국, 러시아...인척 하면서 실상은 일본)에게 잘보이는 것'


'국제정치적 관점에서 영원한 동맹은 없다(느그들 박쥐 짓거리 정당화)'


등등


무언가 상당히 비인간적이고 단기적인 이익을 그럴싸한 이성적 판단으로 


미화하기 위한 위장책에 불과한거 아닌가 난 재평가 해야 한다고 본다.



내가 한 몇년전까지만 해도 지정학이나 국제정치학 위주로 설명 많이 했었음.


그런데 그 때도 들었던 느낌이였지만 학문의 특성상 합리성과 이성이 강조되어야 하는데


이걸 외치는 사람들이 그렇지 못하다는게 안타깝다 였음.


하지만(일반적인 대중들은 당연하다고 봐도)에시당초 자신들의 쏘시오패스적 성향을


미화하기 위한 도구로서 국제정치학이였다면?


설명이 너무 잘 됨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