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21일 기사 보니까
서울랜드는 이제 복합문화 공간으로 거듭나겠다라고 밝혔네
최근엔 위험놀이터라고 안전사고를 대비한 톱과 도끼를 체험하고 모래놀이터에서는 땅을 파면서 흙을 다지면서 창의성을 키우는 시설이라고 함
그리고 베스트키즈는 400평규모의 실내 어린이공원으로 증강현실 체험과 미국 국공립 학교 교과과정을 체험할수있다고 하네
진짜 놀이공원에 이런게 왜 있는지 이해가 안간다ㅋㅋ;;
오히려 키즈파크가 잘 어울리겠다
이젠 아예 어린이를 대상으로 한 다양한 콘텐츠를 도입할것이라는데 이젠 진짜 작정하고 연령층을 잡으려는듯
이젠 초등학생 고학년한테도 노잼소리 ㅈㄴ들을듯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트렉션 더 들여오고 아니면 업그레이드라도 해야할판에 저런거 들여오면서 돈쓰고 있으니...
이젠 진짜 답이 안보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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