접근성 이런 얘기는 다들 뻔히 알테니 넘어가고
애초에 롯데월드는 테마파크고
경주월드는 테마파크인 척 하는 어뮤즈먼트 파크니까
경주월드가 불리한 건 사실임
경주월드 파에톤, 드라켄?
둘다 우리나라에서 특색 있는 롤러코스터는 맞음
근데 부롯의 블루파이어랑 스플래쉬가 운영을 시작하면 스릴을 만끽하러 경주월드를 찾던 손님들이 부롯으로 대거 빨릴 수 있다는거임
특히 블루파이어는 압도적인 스펙으로 경주월드랑 비교했을 시
드라켄만 최속빨으로 스펙 조금 비비고 파에톤은 상대도 안되는 것으로 보임
물론 스릴이 놀이공원의 전부는 아니고
공연이나 퍼레이드처럼 손님을 붙잡아둘 이벤트들이 중요한데
경주월드는 아직 그런 컨텐츠가 전혀 없어서 종합적으로 부롯에 비해 불리하다. 특히 가족단위 고객들에겐
그래도 경주월드는 사장이 놀이공원 사업에 관심이 많고 어트랙션 적극적으로 추가하려는 행보를 보이는거 같아서 큰 걱정은 되지 않는데
똑같은 경상권 놀이공원인 통도환타지아랑 이월드는 타격이 클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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