롤코, 어트랙션들 차이가 워낙 많이 나서..
부롯에서 즐길만한 어트랙션은 딱 블루파이어 하나밖에 안보임. 근데 그마저도 드라켄 파이톤보다 못하고..
락텀블러는 크라크보다 못하고..
물론 개장초기 1~2년은 오픈빨로 부롯이 이기겠지만
그 뒤에는 굳이...
어트랙션 레벨이 압도적인 경주월드 가는 수요를 빼앗아가기는 힘들거 같단 생각이 든다...
들어오는 어트랙션 수준 보아하니 개장한 뒤에 생각보다 너무 시시하다.. 실망스럽다는 후기 많이 올라올듯...
(홍보는 에버랜드 면적 3~4배, 역대급 테마파크 등등 온갖 수식어 다 붙여서 하고 있음..) ,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