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 파크당 대표적인거 하나씩만 골라봄)
첫번째로 에버가 롯데에게 본받아야 할 점
파크 개원 이후 3번이나 마스코트를 교체했는데 전반적으로 마스코트 인지도가 롯데월드에 크게 밀림
현재 에버랜드를 보면 레니,라라 굿즈가 뱃지,풍선 제외하곤 없다싶이 하고 판다굿즈,사파리 굿즈가 매대의 90%를 채웠다고 해도 과언이 아님(크게 파크에 관심없는 손님중 마스코트가 판다인줄 아는 분들이 많음)
반면 롯데월드는 마스코트의 인지도가 이미 높음에도 불구하고 캐릭터 활용에서 새롭고 다채로운 모습을 보이고 있음(최근 팝업스토어 로티스 아파트먼트 오픈 등)
현재 에버랜드 마스코트도 정감가고 개성있는데 마스코트 인지도가 롯데월드에 크게 밀리는 상황에서 이전의 사례처럼 교체되는일만은 없었으면 좋겠고 제발 마스코트를 활용한 독자적인 상품좀 출시 해주길 바람
두번째로 롯데월드가 에버랜드에게 본받아야 할 점
현재 에버랜드엔 각 시설마다 전용 bgm이 재생되고있고 글로벌 페어,카니발 광장,포시즌스 가든은 시즌별로 주야간 bgm이 재생되고있음(음악 퀄리티도 ㅆㅅㅌㅊ)
반면 롯데월드의 경우 비인기 시설엔 bgm 자체가 없는 경우가 많고 파크 bgm또한 시즌별로 나뉘어져 있지만 주야간이 동일하며 퀄리티가 에버랜드에 크게 뒤짐
물론 13년전까지 회전목마에서 동요틀던 시절에 비해선 장족의 발전이지만 조금만 더 노력해줬으면~ 하는 바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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