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클은 Ok corral의 gold rush 보단 처음 포스터에 나와있던 뿔 달린 애랑 비슷해 보이고...
진입로는 드라켄 밸리 정면 쪽인 것 같음.
진짜 다 좋은데.. 저 트랙 색은 봐도봐도 적응이 안되네;
주변 테밍은 고대 유적 느낌인데 트랙 혼자만 민트색이라 부조화오짐.
경영진들이 파크가 전체적으로 칙칙해보여서 밝은 색을 선택한건진 몰라도.. 평소에 그렇게 드라켄 밸리 홍보하면서 특색있는 테마존 만들려고 노력했으면서, 왜 하필 트랙 색상은 저렇게 깨는 걸 했는지..;
지금 상태에서 트랙 색상만 바꿨어도 실제 탑승자가 느끼는 몰입도는 훨씬 더 높았을 거라고 생각함
출처: https://www.instagram.com/p/CTpJQfzpT6o/?utm_medium=copy_link
테밍진짜 개오지네 ㅋㅋㅋ 부롯 후려치는 부롯훌리새끼들 아닥하는거 개웃기노ㅋㅋㅋㅋ 민트색은 솔직히 띠용이지만 보다보면 적응되겟지..
아마 민트색은 예전에 비슷한 자리에 있었던 스페이스 2000 오마주한거 같은데 그것도 민트색이었음
민초노렸지 보다보면괜찮긴하겠지만 드라켄이랑은 안어울려 ㅠ
와... 경주월드 테밍 원탑 인정ㅋㅋ
근데 트랙색은 파크분위기,몰입도 많이 깰듯...
트랙색이 모든걸 다 망치네 저게 제일 큰 비중을 차지하는데
부롯이 얼마나 병크인지 빼박
햐 그래도 잘한다 ㄹㅇ...유럽 중소 파크 보는 듯한 깔끔함...한국 파크 중에 더 돈 많이 쓰고 화려한 곳은 있어도 더 깔끔하게 하는 곳은 없다
그니까 유럽 소도시 테마파크 느낌임 드라켄밸리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