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안지난거같은데 벌써부터 뭔가 많이 진행된게 보임
여기서 주목할만한건 경복궁이랑 광화문같은 전각들이 이미 만들어져서 도열되어있다는것.
심지어 한양도성은 이미 북한산에 설치되어있음.
그리고 위쪽 남산타워에도 한양도성이 연결되어있고, 천막옆에 네모난것들은 종로쪽 빌딩같아보임.
오른쪽에 뭔가 만들다 만거같은 건물은 국회의사당인듯. 아마 저 두개를 합친 뒤에 돔을 올릴 모양?
위쪽에 있는건 부산대교와 크루즈, 오른쪽에 있는건 엘시티 분할된 모양.
주변에 뭔가 흰천으로 감싼 포대기같은게 많아서 흙더미나 시멘트, 보도블럭인줄알았는데....
이제보니 상자모양도 제각각이고, 서울과 부산에 몰려있는걸 보니 레고로 완성된 미니어쳐인거같음.
미니랜드 근처에 몰려있기도 하고.
강원도, 경주, 제주는 이제 누가봐도 그 지역인건 의심 할거없이 확실한데....
강원도는 스키점프대, 경주는 첨성대, 월성이 만들어진다는거 말고는... 뭐가 지어지는지 모르겠음.
제주랑 강원은 둘다 인공물보단 자연이 더 유명한 지역이라 높은 건물도 딱히 없는데 남산타워급의 철근이 각각 박혀있고...
풍차라면 산꼭대기 구멍에 설치할거같은데... 오히려 고층건물이 없는곳에 긴 철근이 박히니까 뭐가 생길지 궁금함.
비행기라도 왔다갔다 하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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