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충 축척만맞춰서 때려넣어봤음
캐로윈즈의 퓨리 365는 100미터에 가까운 기가코스터로 밑의 사진에서 파란색
캐로윈즈의 또다른 B&M하이퍼인 인티미데이터는 코스 중간에 블럭 브레이크가 있는 만큼 긴 편인데, 높이는 70미터에 가까운 하이퍼코스터고 사진에는 빨간색
맨 밑의 보라색은 씨월드 올랜도의 마코로 60m를 넘는 좀 짧은 하이퍼코스터고 사진에는 보라색으로 표시해놓음
스테이션위치는 저 셋 모두 드라켄이랑 가까운 드라켄밸리의 뒤쪽 빈공간에 위치시켰음.
범퍼카 뒤쪽으로 스테이션을 놓고 남서쪽을 거쳐 위쪽으로 보내도 공간자체는 있어보이는데 일단 눈에 더 보이는 위쪽 빈공간에다가 겹쳐보았음
사실 높이랑 길이가 무조건 비례하는게아닌이상 60미터급 하이퍼도 마코보다 길어질수있고(Nitro 처럼), 반대로 기가도 퓨리보다 많이 짧아질수있음.
즉 저 공간에다가 하이퍼나 기가급을 때려넣고 싶으면 때려넣을 공간은 충분하다 봄.
특히나 B&M 하이퍼코스터들은 대부분 면적자체는 작게먹는 아웃앤백 레이아웃이기 때문에 저렇게 길다란 공간에 상대적으로 적합하기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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