쥬라기 월드 롤러코스터 - 실내 테밍 구간 없음. 그냥 암벽 사이 오가는 게 끝.  센터 오브 디 어스가 되고 싶었던 아류작

쿵푸 팬더 존 - 싼티남..전시전 같음. 답답함. 머메이드라군이 되고 싶었으나 아류작도 못 된 곳.

쿵쿠 팬더 다크라이드 - 그냥 so so한 보트라이드. 베이징 유니버셜만의 스페셜 어트랙션인데, 미스틱 매너 같은 걸 기대했건만..

호그 스미드 - 이미 오사카에 있음. 규모가 더 크다거나 이런 것도 아님. 다이애건 앨리도 아니고 똑같이 호그스미드로 들어올 줄이야.


결론 : 오사카 유니버셜 가는 게 항공권도 훨 싸고 알차게 놀 수 있음. 베이징에 있는 건 오사카에 거의 다 있음. 베이징에만 있는 건 굳이 안면인식 까지 하면서 탈 필요가 없는 것들.

5-10년은 지나야 신규 테마존 생겼을 때 갈까말까 할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