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번째 발진이 생각보다 강력해서 놀랐고
두번째 발진구간이 더 세다고 알고있었는데
이거보다 세면 어떤 느낌이지 하는 생각이 들정도로 강했음
두번째 발진 구간 전까지 아주 격렬하지않고 적당해서 매우 재밌었고 개인적으로 이런 구간이 성향에 맞는듯
영상에서 봤던거보다 튕겨나갈듯한 느낌이 강했음
두번째 발진(가속구간)이 정말 강력했고
탑햇구간이 에어타임 장난아니었음
몸이 탑햇 정상즈음 부터 넘어가고 떨어지고 내려올때까지 계속 떠있더라(체감 3초)
스톨구간은 생각보다 빠르게 지나가서 아무 느낌이 없었고
배럴롤이 제일 격렬한 구간
호수위에서 휙하고 도는느낌이 재밌더라
사람들이 극찬을 한 이유를 알거같았음
(그리고 매버릭에서 하트라인롤 구간이 빠진이유도…탑햇 넘어갈때 트림브레이크 설치되어있던데 이번엔 어떻게든 이 구간을 살려보려고 한게 아니었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음)
전체적으로 시작~마지막 브레이크 전까지 튕겨나갈듯한 에어타임 투성이라 매우 재밌었음
마지막 브레이크런 직전까지 배럴롤이후 에어타임 구간이 있을정도
인타민이 rmc 영향을 많이 받아서인지
최근에 만드는 롤러코스터 보면 이런 튕겨나가는 에어타임 위주로 만드는데 매우 만족함
내년에 오픈하는 판테온도 기회되면 타보고 싶다
처음탈때 에어타임 오지게 느끼려고 랩바 일부러 살짝덜했는데 스탭이 꽉 눌러주더라 개아팠는데 그럴만했음
안그랬으면 두번째 가속전에 이미 밖으로 튕겨나갔을듯
그정도로 처음부터 끝까지 ejector 에어타임 투성임
좌석은 두번째자리, 맨앞, 맨뒤 이렇게 탔었는데
개인적으론 맨앞이 최고인듯
맨뒤자리는 탑햇구간 에어타임이 맨앞보다 약했음
이런 발진타입이나 에어타임 위주의 롤러코스터엔 뒤자리는 맞지않는듯
주머니에 핸폰 못넣고 타고
대기열 중간에 사진처럼 락커가 나오는데 여기에 소지품 다넣고 타야함
입장권 스캔하면 저렇게 열림
나중에 짐 찾을때 입장권 스캔하면 열리고
입장권이 폰앱에만 있다면 주위 스탭한테 말하면 종이로 된 티켓 주니까 그거사용해서 열고 닫고 하면 된다
받은 종이로 하루종일 다른 어트랙션 락커에서도 계속 쓸수있음
락커 지나면 공항등에서 볼수있는 메탈디텍터 통과해야하니까 핸폰도 락커에 넣어야 함
안경이나 선그라스 그리고 마스크는 쓰고 탈수있고 안떨어짐
현재는 익스프레스패스 전용 줄 없고
싱글라이더 줄은 있음
근데 내가 탔을때 일반 대기열 15분-20분 대기였는데
싱글라이더 큐 궁금해서 가봤는데 20분 이상 걸린듯
상황에 따라 다르겠지만 일반대기 한시간이나 삼십분 이상 아니면 싱글라이더로는 안가는게 나음
싱글라이더 전용 락커 있지만 일반 대기열에서 볼수있는 테밍들 일부 못 봄
테밍 잘되어있으니 이런거 좋아하면 일반줄로 가라
내 버킷리스트 코스터 탑...재밌겠네 국내 코스터랑 랭킹 비교하면 어떨거같애?
국내 비빌수있는건 없고 내가 타본것중에 제일 재밌게 탄거로 꼽는 후지큐 에에쟈나이카 다음으로 재밌는듯 근데 에에쟈나이카 15년정도 전에 탄거라 추억보정있을수도 있음
안전바 덜 내릴 생각을 하다니 대단하네 ㅋㅋ 탑햇 에어타임은 영상으로만 봐도 어마어마하더라... 부럽다
한칸정도 덜내렸는데 스탭이 꼼꼼하더라
큐 테밍 잘되어있으니 일반줄로 가서 구경하는 재미도 있음 랩터 애니매트로닉스로 된거 잘만들었는데 사진을 못찍었네 이건 유튜브에 많이 있으니 중요하진않고… 락커지나면 프리쇼 볼수있는데 이건 싱글라이더 줄에서도 볼수있으니 참고 쥬라기월드 출연했던 크리스프랫 나와서 설명해줌
영상만 봐도 미친코스터더만
글만봐도 매버릭보다 한 단계 더 업그레이드된 롤러코스터인가보네. 락커 작동방식도 일반적인 열쇠로 열어 재끼는 수동식이 아니라 전자식인것도 신기하네 그리고 디자인도 이쁘고
락커도 넣는곳과 빼는곳이 반대편에 있어서 되게 수월함 유니버셜이 락커시스템이 잘되어있더라 자세한건 나중에 정리해보겠음
거기 어느 테마파크야?
유니버셜 올랜도
지금 직접 간 거임?
ㅇ
올랜도 부럽다 가기 존나 빡세던데
와 사진만 봐도 설렌다
와...진짜 부럽다.. ㅠㅠ
ㅈㄹ부럽다..
왜 2년 전 갔을 땐 없었던거임 ㅠㅠㅠ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