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롯 옆에보면 쇼핑몰이고 음식점이고 되게 많던데
놀러왔다가 이거보면 호기심 안생길 수가 없을거 같음
큼직한 놀이기구들 외곽에 배치해서
파크 외부에서도 놀이공원의 현장감을 그대로 느낄 수 있게하고
저기 한번 들어가보고싶은 생각 들게 하는거
서롯도 석촌호수에서 자이로드롭이랑 스윙 보이는데 볼때마다 드가고싶더라고 ㅋㅋ
암튼 이런건 롯데가 잘하는듯
에버로 치면 메인게이트에서 티익스 바로 보이는 효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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ㄹㅇ 이거네 에버 주차장에서 티익스가 보이는 느낌 ㅋㅋ 배치도 전략이구만
디거는 국도지나가다가 기차/전철타다가 무조건 보이기땜에 존재자체로 바이럴 엄청될듯 스플래시는 오시리아 각종 시설들한테 몇분마다 물폭탄 터지는거 보야주면서 존재감 과시 ㅋㅋ
나도 이거 생각함. 밑에 있다가 스플래쉬 물 촤아악 튀는거보면 못참을듯
사실 부지가 크지 않아서 큰걸 가운데 배치하기도 힘듬 ㅎㅎ
엉덩이 보이는거 킹받네ㅜㅅㅂ ㅋㅋㅋㅋ
빵댕이가 영…ㅋㅋㅋㅋㅋ누구센스여
그러고보니 부산롯데도 주변이 절반 넘게 오픈되어 있긴하네. 파크가 약간 언덕에 있어서 메인 어트랙션들이 더 높게 보이게 하는건 덤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