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버 롯데 황금기때 급식~학식이었어서 존나게 다녀서 그런가 그냥 가는 것만으로도 추억보정되며 즐거운거 같음.

그외 비행기 굳이 탈일 없어도 인천공항만 가면 막 설래고 들떠서 인천공항 가는 사람들 있다는데 이해가 됨.


본인 놀이공원 인생 업적으로는 독수리요새 탑승횟수 세자릿수

파라오의 분노 개장하고 한달도 안되서 탑승해봄. 개쩌는 대기실 테밍이랑 특수효과들 다봤음. 지금 파라오는 그때랑 비교하면 극 열화판 맞다.

아틀란티스 물채워놨을때 타봄.

번지드롭 실내있을때 탑승 유경험자

롯월 자이안트루프 고공파도타기, 고공시리즈등

에버 우주관람차 지구마을 제트열차 핼리사이클 후룸라이드등 지금은 없는 기구들 다 타봄.

그때랑 비교하면 에버롯데 둘다 아쉽기는 헌데 그래도 가기만 하면 일딴 들뜨고 즐거유니까 자꾸 가게되는거 같다.